[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충북본부는 2월 7~14일까지 진천광혜원 2단지 국민·영구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공급되는 주택은 국민·영구임대 혼합으로 국민임대 29㎡(201세대), 46㎡(202세대), 영구임대 26㎡(129세대) 등 532세대이다.

이 단지는 총 876세대 규모로 인근에 화랑공원, 칠장천 산책로와 자전거길이 위치해 있다.
국민임대주택의 청약접수는 LH청약센 터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에 한해 2월 10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진천광혜원 2단지 관리사무소 내에서 현장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구임대주택은 진천군 내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