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김홍수(65) 이재명 대선후보 동해시공동위원장이 강원 동해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김홍수 출마예정자는 27일 "동해시의 낡은 관행을 바꾸고 오직 시민 중심 동해시를 만들고자 동해시장 선거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이와 노인이 안전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보호받으며 청년이 미래를 설계하고 여성은 정당한 기회를, 어려움에 처한 시민은 충분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동해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실생활로부터 삶을 변화시키지 못하는 정치적 구호는 무의미 하다"면서 "열린 사고와 강한 의지가 동해시의 새로운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동해시 공무원은 동해시 미래발전의 중요한 자산"이라면서 "행정편의 위주가 아닌 숙의를 통한 결정과 규제보다는 구제에 나서는 현장 중심 행정을 구현하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