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김제시가 내달 1일부터 138개 마을에 대해 공공형 행복콜택시 운행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행복콜택시는 버스승강장으로부터 400m이상 거리가 있는 마을을 대상으로 오전7시부터 오후6시까지 일요일을 제외한 모든 날에 운행한다.

요금은 마을회관으로부터 버스정류장까지는 100원, 읍면동사무소까지는 1000원을 지불하면 이용할 수 있다.
행복콜택시는 운행기사에게 직접 연락해 이용을 신청할 수 있으며, 각 지역 기사의 연락처는 읍면동사무소나 시청 교통행정과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