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LH 충북본부는 25일 설 명절을 맞아 청주지역 소외계층에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LH 충북본부는 이날 청주 서부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독거노인, 저소득계층 아동 등 취약계층 160세대를 선정해 400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응태 본부장은 "LH공사의 비전이 바로 든든한 국민생활의 파트너다"며 "섬김의 자세로서 어려운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충북본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