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21일 오후 7시41분께 부산 강서구 대저동 소재 비닐하우스형 목항공예 가구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비닐하우스 6개동(650평)과 화물 차량 등을 태워 경찰추산 5000만원 상당에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근 주민 1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21일 오후 7시41분께 부산 강서구 대저동 소재 비닐하우스형 목항공예 가구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비닐하우스 6개동(650평)과 화물 차량 등을 태워 경찰추산 5000만원 상당에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근 주민 1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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