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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호반써밋그랜빌Ⅱ' 등 전국 9659가구 분양…4차 사전청약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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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0개 단지 8150가구 일반분양

[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1월 셋째 주에는 경기 오산시 오산세교2지구 '호반써밋그랜빌Ⅱ'를 포함해 전국에서 9659가구가 분양한다. 서울 용산구와 3기 신도시 남양주왕숙·고양 창릉‧부천 대장 등에서는 4차 사전청약도 함께 진행된다.

[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2022.01.14 ymh7536@newspim.com

15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셋째 주에는 전국 20개 단지에서 총 9659가구(일반분양 8150가구)가 분양한다. 경기 오산시 오산세교2지구 '호반써밋그랜빌Ⅱ', 경기 이천시 안흥동 '이천센트레빌레이크뷰', 광주 남구 방림동 '방림동골드클래스'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호반건설은 경기 오산시 오산세교2지구 A1블록에서 '호반써밋그랜빌Ⅱ'를 분양한다.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4개동 ▲전용면적 84㎡‧111㎡ 총 897가구 규모다. 단지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인 오산세교지구에 위치해 공원과 편의시설, 기반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으며 바로 앞에 학교용지가 2곳 계획돼 있다.

지하철1호선 오산대역과 근접하며 동탄신도시를 연결하는 필봉터널이 예정돼 있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대형마트와 상업지구도 조성될 예정이다.

SK에코플랜트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 A9블록에서 '송도럭스오션SK뷰'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7개동 ▲전용면적 84~143㎡, 총 1114가구 규모다.

단지 바로 앞에 서해바다가 펼쳐져 있고, 송도국제도시 내 랜드마크시티로 개발되는 곳이다. 주거타운 조성과 더불어 인근에 대규모 수변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교통 환경은 인천1호선 국제업무지구역에 근접하고 GTX-B노선이 송도국제도시에 개통될 예정이다. 차량 이용 시 연수JC, 송도IC를 통해 제2경인고속도로 진출입이 수월하다.

ymh753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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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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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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