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시는 14일 오전 10시10분 태화강역 2층 고객 접견실에서 동해선 2단계 광역전철 개통과 관련해 교통·관광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점검회의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한국철도공사 정구용 부산경남본부장, 김진태 부산경남본부영업처장, 박순기 울산역장, 금동성 태화강역장 등이 참석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철도공사 측은 태화강역 버스 환승 개선 및 환경 정비, 광역전철 운행개선 등을 건의한다.
시는 시민들의 편의도모를 위해 임시 관광안내소 운영 및 시티투어버스 운행 조정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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