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경남 남해군은 꿈나눔센터 걸립을 위한 찾아가는 설명회를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총 290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1월 말 착공해 2023년 준공 예정인 꿈나눔센터는 민선7기 공약 사업인 청소년수련관에 더해 생활 SOC 사업까지 결합돼 국민체육센터·가족센터·생활문화센터·다함께 돌봄센터·작은도서관 등이 자리 잡게 된다.
군은 온라인 접속이 용이하지 않는 고령층이나 공사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공사지 인근 주민들을 직접 찾아 실시설계 내용 및 공사 관련 제반 사항을 미리 안내하는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추진하게 됐다.
꿈나눔센터는 현재 실시설계를 마치고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달 공고가 진행중에 있으며, 1월 말 시공사가 선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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