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뉴스핌] 이경환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설 명절 온라인 직거래 장터를 이달 21일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직거래 장터는 남양주시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원하는 업체에 전화 또는 문자로 주문하고 택배로 물건을 받는 비대면 거래 방식으로 열린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은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고 기업들은 매출 향상과 홍보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나물 반찬 하늘농가 ▲건어물·국물팩 강고집 ▲전장김 대양식품 등 10개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으로 기업·시민 모두가 윈윈 상생할 수 있도록 판로 촉진에 집중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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