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올해 장애인의 건강한 자립생활과 인권 강화 등 장애인복지 분야에 1283억 원을 투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예산 1267억원보다 1.2% 증가한 것이다.

주요 사업은 ▲장애인활동지원 494억원 ▲장애인수당 등 생활안정 246억 원 ▲장애인 일자리사업 53억원 ▲장애인복지 시설 운영 399억원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39억원 ▲장애인복지타운 확대조성, 장애인 인권강화, 자립지원 52억원 등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과 그 가족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내실 있고 다양한 장애인복지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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