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문화원은 청소년오케스트라 지휘자와 지도강사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지휘자는 전국 단위 공모이고, 악기지도강사는 충북 도내 예술인을 대상으로 원서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선발인원은 지휘자를 포함해 바이올린 2명,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트럼펫, 호른, 트롬본, 타악기 각 1명씩 총 14명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14일 오전 9시까지이다.
온라인을 통한 이메일 접수도 가능하다.
심사는 14일 1차 서류 전형, 20일 2차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충북교육청 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난 2016년 창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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