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6일 오후 4시6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소재 2층짜리 한 민박집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소방당국은 공무원 89명과 헬기 3대를 투입시켜 화재를 진화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티가 야산으로 튀어 산불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6일 오후 4시6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소재 2층짜리 한 민박집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소방당국은 공무원 89명과 헬기 3대를 투입시켜 화재를 진화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티가 야산으로 튀어 산불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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