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본부세관은 각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공무원을 '1월의 적극행정인'으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1월의 최우수 적극행정인으로 선정된 최순호 관세행정관은 최근 친환경 선박연료의 증가로 시운전용 잔존LNG에 대한 환급을 지원하기 위해 제도개선을 추진, 통일지침을 마련해 조선업계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선박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수상을 받은 이희자 관세행정관은 체납자의 체납이 종료되었음에도 압류가 유지되어 부당하게 금융거래를 제약한 전자압류를 해제하여 납세자의 권익보호에 앞장섰다.
장려상을 수상한 김시은 관세행정관은 법령순화어, 국가별 상이한 계절관세 발효일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2022 통관달력을 제작·배포해 예측가능한 통관업무환경 조성으로 효율적인 관세행정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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