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구민에게 '일상회복 지원금(선불카드)'을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2021년 11월 30일 기준 영도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전구민을 대상으로 1인당 5만원씩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할 방침이다.
선불카드는 2022년 1월 3일부터 2월 11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인별로 신청할 수 있으며, 3일부터 7일까지 1주일 동안은 방문자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를 적용한다.
지급한 선불카드는 2022년 3월 말까지 영도구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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