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음성군 수도사업소는 금왕읍 사창리 지역에 금왕 보조배수지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금왕 보조배수지의 담수용량은 2450톤으로 사업비 37억원이 투입됐다.

예기치 못한 각종 수돗물 공급 관련 사고 방생시 유동적으로 대처가 가능해 졌다.
또 지역급수 수요량 증가에 따른 선제적 대응으로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금왕 보조배수지 준공으로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과 급수 수요량 증가에 따른 능동적인 대처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