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제45대 조미란(38) 충북남부보훈지청장이 취임했다.
조 지청장은 충남 논산 출신으로 김포고와 서강대를 졸업했다.

그는 2010년 53회 행정고시 합격 후 공직에 입문해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복지증진국 보훈의료과장 등을 역임했다.
조미란 지청장은 "보훈가족에게 감동을 주는 든든한 보훈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제45대 조미란(38) 충북남부보훈지청장이 취임했다.
조 지청장은 충남 논산 출신으로 김포고와 서강대를 졸업했다.

그는 2010년 53회 행정고시 합격 후 공직에 입문해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복지증진국 보훈의료과장 등을 역임했다.
조미란 지청장은 "보훈가족에게 감동을 주는 든든한 보훈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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