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내년 1월 11일까지 고등학교 50개교 1학년 영재학급 학생 644명을 대상으로 기수별 1박 2일 비숙박형으로 '2021학년도 고등학교 미래인재 프론티어 리더 양성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캠프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담당강사들이 단위학교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주제로 열린다.
학생들은 사회문제 분석전문가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전문가의 사전 온라인 특강을 통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사용방법 및 정보 수집․분석 방법을 배우고, 주변의 사회문제를 조사하여 대상·문제점·해결방법 등을 탐색하는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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