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2명이 나왔다.

울산시는 25일 오후 6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6675명으로 늘어났다고 26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북구 5명, 중구 4명, 동구 2명, 울주군 1명이다.
북구 확진자 5명 중 4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중구 4명 중 2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1명은 지역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명은 해외입국자이다.
동구 확진자 2명 중 1명은 북구 강동초등학교 관련 확진자이다. 이로써 북구 강동초등학교 관련 확진자는 23명이다. 1명은 해외입국자이다.
울주군 확진자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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