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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회장에 김선규…김상열 창업주, 서울미디어홀딩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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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경영인 체제 강화…김상열 회장, 서울·전자신문 등 회장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호반그룹은 작년 영입한 김선규 총괄회장을 그룹회장으로 선임해서 전문경영인 체제를 공고히 한다고 13일 밝혔다.

김 회장은 올해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과 함께 대한전선, 미디어 등의 인수합병(M&A)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다각화를 진행했다. 또한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매출과 영업이익 등에서 양호한 경영성과를 달성했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자료=호반건설] 2021.12.13 sungsoo@newspim.com

김 회장은 1977년부터 현대건설에서 30여년간 현장과 관리분야를 경험한 건설업계 전문가다. 대한주택보증 사장도 역임한 바 있다.

그룹 창업주인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은 서울미디어홀딩스의 대표이사 회장을 맡는다. 호반그룹은 올해 서울신문, 전자신문, EBN의 최대 주주가 되면서 서울미디어홀딩스를 신설해 미디어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김상열 회장은 지난 13일 서울신문사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각각 사내이사 회장으로 선임됐다. 전자신문사에서도 회장으로 선임됐다. 또 서울미디어홀딩스 각자 대표로 김철희 전 호반그룹 기획조정팀장이 선임됐다.

다음은 정기 임원 인사 내용이다.

◇ 호반그룹
▲ 선임
회장: 김선규

◇ 호반건설
▲ 선임
대표이사(총괄): 박철희 사장
대표이사(시공부문): 김명열 부사장
대표이사(안전부문): 허옥 부사장
▲ 승진
전무: 김동남, 정원국, 변부섭
상무: 변경수, 김준석, 염용섭, 박상욱, 허권일, 김도연, 김성제, 유도상
상무보: 최현종, 이맹호
이사: 전영완, 조찬익, 김창수, 김용성, 이규광, 강경록, 오준균, 서동진, 정정식, 송승훈, 원용덕, 박인남, 이창진

◇ 호반산업계열
▲ 선임
대표이사: 송종민 부회장
대표이사(안전부문): 강성대 상무
▲ 승진
전무: 김민성
상무: 김용일
이사: 나광호, 송창민, 신광균, 이진연, 현승호

◇ 대한전선
▲ 선임
기획총괄임원: 이찬열 전무
▲ 승진
전무: 김현주
상무: 백승호, 이춘원
상무보: 하성호, 남정세
이사: 김승일, 박성경, 홍동석

◇ 호반프라퍼티
▲ 승진
이사: 박재신(아브뉴프랑)

◇ 그룹 레저계열
▲ 승진
부회장: 이정호


◇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 승진
이사: 이재현, 이진욱

◇ 플랜에이치벤처스
▲ 승진
상무보: 원한경(대표이사)

◇ 서울미디어홀딩스
▲ 선임
대표이사: 김철희 상무

◇ 호반문화재단
▲ 선임
사무총장: 윤희수

◇ 호반장학재단
▲ 선임
사무국장: 송진오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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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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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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