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진천경찰서가 경찰청 주관 2021년 경찰관 직무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또 치안고객만족도는 충북에서 1위(전국 9위)를 차지했다고 진천경찰서는 12일 밝혔다.

진천경찰은 직무만족도 조사 100점만점 기준 95.5점을, 치안고객만족도 조사는 100점만점 기준 88.5점을 받았다.
이로써 경찰관이 가장 근무하고 싶어 하고 주민 만족도가 높은 경찰서로 선정됐다.
진천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 직무만족도와 체감안전도를 더욱더 향상시켜 더 좋은 치안서비스를 군민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