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제천 남부지역 생활체육공원이 조성된다.
11일 제천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명지동 62번지 일원에서 생활체육공원 기공식을 가졌다.

생활체육공원은 총 사업비 180억원이 투입된다.
2023년 12월까지 5만381㎡에 어린이 놀이시설, 광장, 산책로, 풋살장, 농구장 등이 들어선다.
시민의 체육활동, 가족단위 산책 등 시민들의 여가활동과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제천시 관계자는 "도심 남부지역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시설로 조성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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