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에서 지인 간 감염과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확진자 2명이 신규 확진됐다.

28일 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강릉에 거주하는 40대 A(강릉 1301번) 씨, 50대 B(강릉 1302번) 씨가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인 관계인 경기 군포 확진자와 접촉해 지난 26일부터 오한, 두통 등 증상을 보였으며 지인 간 감염으로 추정하고 있다. B씨는 지난 25일부터 인후통 등 증상을 보였으며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에 대한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grsoon81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