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지난 24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9명이 신규 발생했다.

25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도내 확진자는 청주 20명, 제천 6명, 옥천·단양 각 3명, 충주·진천 각 2명, 영동·괴산·음성 각 1명이다.
지역사회 내 접촉자 감염 18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16명, 경로불명 5명이다.
돌파감염 사례도 21명 나왔다.
청주 중학교 2곳 관련 확진자가 각각 3명과 1명이 추가돼 누적은 9명과 19명으로 늘었다.
제천 초등학교 집단감염이 이어지면서 이날 1명이 확진되면서 누적은 12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8664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