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청주 수암골벽화마을 추억여행이 이달 28일까지 매주 주말 열린다.
15일 청주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친 마음을 달래고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방침에 맞춰 이 행사를 준비했다.

벽화 캐릭터 열쇠고리 만들기, 추억의 달고나 만들기 체험, 가죽공예 체험, 캘리그라피 예쁜글씨 써주기 체험 등 다향하게 펼쳐진다.
20일 오후 2시에는 수암골 공원 특설무대에서는 버스킹 공연을 펼쳐진다.
청주시 관계자는 "깊어가는 늦가을의 길목에서 우암산 단풍과 함께 코로나19로 쌓인 스트레스를 덜고 즐거움이 커질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수암골은 청주의 대표적인 벽화마을로 40개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
또 좋은 카페거리, 청주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유명하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