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에서 30대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일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삼척시에서 근무하며 동해시에서 거주하는 30대 남성이 인후통, 가래 등 증상이 발현 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 방역당국은 부산에 주소를 두고 있는 30대 남성의 양성 판정에 따라 직장동료 40~50여명의 검사 진행과 밀접접촉자 파악 등 역삭조사를 진행 중이다.
또 부산에 거주하는 가족에게 확진 사실을 통보했다.
동해시 누적 확진자는 57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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