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JK아트컴퍼니의 '음악으로 그리는 일곱가지 반고흐! 별이 빛나는 밤에' 콘서트 뮤지컬이 오는 12일 강원 동해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11일 동해시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방방곡곡 문화공감 국비 공모사업 두 번째 작품으로 전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예술가, 빈센트 반 고흐의 명작 7점을 발췌해 그의 삶을 스토리텔링하고 미디어아트로 재탄생시켰다.
또 클래식 엘리트 뮤지컬배우 카이와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뮤지컬배우 김소향, 카리스마 넘치는 뮤지컬배우 박시원, 히스토리언 이희주가 출연한다.
이월출 문화체육과장은 "문화 일상회복의 첫발로 유명 예술인들이 펼치는 이번 공연은 그간 시민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