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뉴스핌] 서동림 기자 =경남 남해군이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시설 개선에 나섰다.

남해군은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한 '2022년 장애인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에 선정돼 1억 5900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남해군은 지난 4월 지역 내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기능보강사업 신청을 접수 받아 복지부 기능보강사업 공모에 신청했다.
이번에 확보한 사업비는 장애인거주시설 1곳의 석축보수·옥상방수 공사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1곳의 노후 장비 교체 지원에 쓰인다.
'장애인복지시설 기능보강 사업'은 시설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설비 지원, 소규모 시설 확충, 직업재활시설 장비보강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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