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5일 공공자전거 무료대여소 통복천(1호점)과 오성면 당거쉼터(2호점) 두바퀴의 행복 공공자전거 무료대여소에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공자전거 이용자 및 자전거도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한 자전거 안전 캠페인과 자전거 안전수칙 및 평택시민 자전거보험에 대한 홍보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은 평택시 도로관리과 자전거도로팀과 사회복지과 주거자활팀(평택지역자활센터)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현재 공공자전거 두바퀴 행복 무료대여소 등은 평택시 사회복지과 주거자활팀에서 사회적 배려 계층 자활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평택지역자활센터와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통행량 측정기 측정 결과 자전거 통행량이 2019년 약 9만명에서 매년 이용자가 증가해 올해에는 약 18만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서는 안전장비(안전모) 착용 및 안전수칙을 준수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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