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 연풍중학교가 특색사업으로 사제동행 하이킹 행사를 해 눈길을 끈다.
연풍중은 5일 학생과 교사가 함께 하는 자전거 타기 행사를 진행했다.

학생들의 호연지기를 함양과 학업 스트레스 해소, 정서적 안정을 통해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이 행사가 마련됐다.
연풍중은 지난 5월과 7월 에도 인근 관광지인 수옥일대에서 하이킹 행사를 했다.
이날 교사와 학생들은 연풍면 분지리 일대에서 자전거를 타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