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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동해바다 국제 아트 프리비엔날레 2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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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2021 동해바다 국제 아트 프리비엔날레가 오는 23일 강원 동해시에서 개막한다.

21일 동해시에 따르면 강원도와 동해시가 주최하고 강원디자인진흥원, 동해문화관광재단, (주)연필뮤지엄이 주관하는'2021 동해바다 국제 아트 프리비엔날레'는 다음달 19일까지 춘천 강원디자인진흥원과 동해시에서 동시에 열린다.

2021 동해다바 국제 아트 프리비엔날레 포스터.[사진=동해시청] 2021.10.21 onemoregive@newspim.com

물결(WAVE)'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비엔날레는 국내외 유명 작가 200여명이 참가하며 포스터, 일러스트레이션, 깃발을 통해 작품을 공개한다.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국제포스터 전시'는 Anna Klos(폴란드), Christopher Scott(에콰도르), Martin Venezky(미국) 등 국내외 유명 작가의 작품 100개가 전시된다.

'국제일러스트레이션 전시'는 최근 개관한 발한동 연필뮤지엄에서 열리며 국내 권민호 작가, Broga(미국), Emiliano Ponz(이탈리아), Roman Klonek(독일) 등 국내외 정상급 작가 70여명의 출품작으로 전시된다.

야외행사로 열리는 '국제깃발 전시'는 Christophe Gaudard(프랑스), Lara Kamhi(터키), TwoMuch.Studio(영국) 등 해외 작가와 국내 작가의 작품 30점이 바다를 배경으로 해랑전망대 주변에 펼쳐진다.

연필뮤지엄에는 높이 8m의 대형 깃발이 설치되며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

동해문화관광재단 심규언 이사장은 "이번'2021 동해바다 국제 아트 프리비엔날레'개최를 계기로 동해시가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콘텐츠가 펼쳐지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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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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