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괴산 감물초는 12일부터 11월 4일까지 '마을 어르신과 함께하는 인성 한자교실'을 운영한다.
감물면 아카데미 사업 일환으로 열리는 한자교실은 괴산 문화원 한자 강사로 활동 중인 계담서원 마을교사 이호훈씨가 진행할 예정이다.

이 씨는 감물초 20회 졸업생이다.
그는 "후배들이 사랑과 존중을 실천하는 감물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성 함양과 관련된 이야기를 통해 한자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