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제천시는 산책로 이용 시민의 교통사고 위험 해소와 여가 공간 조성을 위해 장평천 강저1교 밑 산책로를 연결한다고 12일 밝혔다.
강저1교는 강제동 강저리슈빌과 강저휴먼시아 2단지를 연결하는 교량이다.

하지만 장평천 좌∙우에 조성된 산책로가 이 교량으로 인해 단절된 상황이다.
이로인해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차량 통행이 많은 아파트 단지 앞 차도를 건너야하는 등 위험이 높았다.
산책로 연결사업에 대한 세부계획을 마무리한 시는 2억5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10월 중 착공해 올해 12월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산책로 연결공사를 신속히 추진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