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태진 기자 = 대전시설관리공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라 오는 14일 예정된 합동분묘 제향을 지난해에 이어 중단한다고 8일 밝혔다.
공단은 14일 대전추모공원에서 홍도총·구봉총 무연고 합동분묘 제향을 진행할 예정었다.

공단은 무연고 사망자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향이 올해도 중단돼 유감이나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해 내린 결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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