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도 보건당국은 2일 오전 7시 기준 전주 11명, 익산 5명, 김제 3명, 부안 2명, 정읍·진안 1명 등 모두 2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정읍 70대 1명은 서울 관악구, 전주 30대 1명은 서울, 전주 10대 1명은 부천 확진자를 각각 접촉해 감염됐다.

전주 10대·20대·40대 각 1명, 익산 40대 2명, 진안 70대 1명 등 6명의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나머지 확진자들은 지역 확진자를 접촉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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