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광산소방서는 화학사고 대응 능력 향상과 대원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화학사고 대비 특별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화학사고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훈련은 1차 온라인 영상교육 후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화학사고 대응 절차, 위험물 발생 시 대응 방법, 화학보호복 착용법, 화학보호복 착용 숙달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송성훈 서장은 "화재뿐만 아니라 화학사고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