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시는 창원시한의사회가 저소득 건강취약계층을 위해 진료서비스 및 한약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한약지원사업은 지난해 10월 창원시한의사회와 창원시가 3년간 협약체결로 맺어진 시민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이다.
건강 돌봄이 필요한 300여명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한약과 한의원 진료서비스를 지원한다.
최중기 창원시한의사회 회장은 "코로나19의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 한의원 원장님들의 계속적인 봉사활동 참여에 감사하다"면서 "건강취약계층 이웃들에게 건강을 전달함과 동시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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