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신수용 인턴기자 = 농심은 신제품 '감튀 랜치어니언맛'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감튀 랜치어니언맛'은 양념 감자를 과자로 만든 제품이다. 농심은 양파와 파슬리를 더한 랜치어니언 소스를 사용해 고소하고 새콤한 맛을 살렸다.

제품은 실제 양념 감자처럼 길쭉한 사각 스틱 형태로 만들었다. 과자 사이에 공기층을 만들어 겉과 속 모두 바삭한 식감을 냈다.
농심 관계자는 "양념 감자를 색다르게 스낵으로 즐길 수 있다는 평을 받으며 1020세대에게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며 "양념감자의 디핑소스로 사랑받고 있는 랜치어니언 소스를 접목한 신제품이 젊은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맛과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aa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