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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 부여는?...기본계획(안) 공청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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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뉴스핌] 권오헌 기자 = 충남 부여군은 '공존과 상생, 동아시아 문화수도'라는 미래상을 선정하고 계획목표와 지표설정, 공간구조, 부문별계획과 정책계획 및 전략계획 등 군 2040년 기본계획(안)을 제시했다.

5일 부여군에 따르면 전날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2040년 군 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40년 군 기본계획(안)은 부여군의 기본적 공간구조와 장기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이자 관리계획 및 각종 행정계획 수립 시 방향을 제시하는 상위계획이다.

부여군은 지난 4일 오후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2040년 군 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사진=부여군] 2021.08.05 kohhun@newspim.com

공청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방역수칙에 따라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주재자와 분야별 전문 토론자, 행사 관계자 및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공청회에는 최정우 목원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강인호 한남대 교수, 이상호 한밭대 교수, 조봉운 충남연구원 연구위원, 정달식 부여군계획위원회 의원이 토론자로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군은 2019년 기초조사를 시작으로 부여군 여건분석, 군민계획단 운영, 전문가 자문 및 관련 부서 협의를 통해 '공존과 상생, 동아시아 문화수도'라는 미래상을 선정하고 이에 따른 정책계획 및 전략계획 등 군 기본계획(안)을 수립했다.

특히 목표연도 2040년, 계획인구를 7만5000명으로 지표설정 하여 △부여·규암의 도시중심성 강화 △농업의 융·복합화 및 스마트팜 활성화 △바이오산업단지 개발을 통한 신성장동력 창출 △부여군 5대 관광거점 조성 등의 행정계획과 사업계획을 종합 분석했다.

군 관계자는 "공청회를 통해 관계 전문가 및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부여군 사회적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상위계획 간 정합성을 반영한 2040년 부여 군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은 이번 공청회를 시작으로 2주간 군민 의견을 수렴하고, 군계획위원회 자문 및 부여군의회 의견청취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여 내년 상반기 중 충남도의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kohh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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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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