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23일 오전 6시 22분쯤 강원 삼척시 오분동 주택에서 화재가 발행했으나 이웃주민이 비상소화장치로 진압했다.

삼척소방서에 따르면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날 화재는 처음 목격한 이웃주민 A(49)씨가 즉시 가까운 곳에 있던 비상소화장치함으로 진화에 성공했다.
신고를 받고 도착한 소방대원은 초진 완료된 주택의 인명검색 및 잔화정리 후 안전조치까지 완료했다.
이 화재로 단독주택 2동 중 1동이 반소, 약 25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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