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영도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9~2020년 전국 237개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영도지역자활센터는 참여자 자활성과, 사업단 및 자활기업 운영성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추가 운영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로써 지난 10년간 평가에서 우수 4회(2012년, 2013년, 2015년, 2016년) 최우수 1회(2017~2018년)에 이어 이번까지 6번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지역자활센터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영도구 저소득 주민들의 자립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