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 백송의료재단이 오는 7일 병원 창립 40주년과 굿모닝병원 개원 20주년을 맞아 제 2병원 건립계획을 발표했다.
5일 굿모닝병원에 따르면 제2병원 건립도 최종 확정하고 굿모닝병원 인근 소사동 부지에 2025년 개원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제2병원은 급성기 질환 중심의 의료체계로 현재의 병원은 아급성기 의료체계로 구분해 운영된다. 건축 설계는 대형의료시설 등을 설계한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가 담당한다.
굿모닝병원 심대근 병원장은 "앞으로 제2병원의 건립을 통해 지역 내 중증질환자의 건강 수준과 치료 만족도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며 최적의 의료서비스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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