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7월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주 토·일요일에 거창 수승대에서 전통음악 정기공연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기공연은 거창 수승대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구연서원 문루 관수루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전통적이고 사색적인 전통음악을 들으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10월 31일까지 매주 주말 오후 2시 수승대 관수루에서 전통음악이 연주되며, 수승대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