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3명이 나왔다.

경남도는 25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144명으로 늘어났다고 26일 밝혔다. 지역내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149명, 퇴원 4978명, 사망 17명이다.
남해 확진자인 5145번, 5146번 등 2명은 경남 513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거제 확진자인 경남 5147번은 내국인으로 러시아에서 입국했다.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음성 3명을 양성으로 분류해 번호를 부여하는 바람에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