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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변이 확산 우려...13일 만에 신규 확진 600명대

  • 기사입력 : 2021년06월23일 17:00
  • 최종수정 : 2021년06월23일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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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일 만에 600명대를 기록한 2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가 645명 늘어 누적 15만2545명이라고 밝혔다. 2021.06.23 mironj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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