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한국전통문화전당 리빙콘텐츠 DIT센터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연극·제작 프로젝트 '손으로 만든 환경뮤지컬, 아빠는 쓰레기 마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손으로 만든 환경뮤지컬, 아빠는 쓰레기 마왕'은 전주한지를 활용해 연극 소품과 무대장치를 직접 만들고 연기와 안무를 배워 무대에서 공연까지 진행하는 프로젝트이다.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이 대상이다.

이번 뮤지컬은 무분별한 쓰레기로 야기되는 환경문제를 주제를 바탕으로 어린이의 눈높에 맞게 창작된 이야기의 세미 뮤지컬 공연으로 참가자 모집은 내달 7일까지이다.
참가자는 오디션을 거쳐 선발할 계획이며 무대소품을 직접 제작하면서 연기와 노래를 배우는 등 다양한 메이킹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공연은 오는 8월 27일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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