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일 진천지역 취약계층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가스안전공사 임직원들은 이날 진천군내 7개 지역아동센터에 책상과 식탁 가림막, 아동용 마스크 등을 기탁했다.

이번 생필품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것으로 진천 푸드뱅크를 통해 필요한 대상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임해종 사장은 "충북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으로써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고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