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최소 183명 나왔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이날 0시 대비 183명 증가한 4만361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190명보다 7명 적은 규모다.

감염 경로별로는 ▲송파구 소재 시장 관련 4명 ▲강동구 소재 노래연습장 관련 4명 ▲강남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2명 ▲영등포구 소재 음악연습실 관련 2명 ▲구로구 소재 직장 관련 1명 등이다.
이밖에 ▲해외유입 4명 ▲감염경로 조사 중 53명 ▲기타 확진자 접촉 82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7명 ▲기타 집단감염 14명이 추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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