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태진 기자 =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이달부터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초등교과 연계 도서를 읽고 질문과 토론을 통해 가족 간의 생각을 공유하는 가족 독서 프로그램 '북토크, 같은 책 다른 꿈'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6학년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국어, 역사, 과학 등 주제별 교과연계 도서를 읽고 토론하며 독서전문가의 그림 퍼즐 만들기 등 독후활동으로 진행된다.
북토크 강좌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 포함 가족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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