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조선대학교는 의과대학 간호학과 김계하 교수가 제12회 광주시 노인간호사회 설립총회에서 광주시 노인간호사회 회장에 연임됐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2023년 4월 13일까지 2년이다. 김 교수는 지난 2019년 4월 광주시 노인간호사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총회에서는 김 교수의 연임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김계하 교수는 "노인간호사회는 지역사회의 원활한 어르신 간호를 위해 급성기 병원, 요양병원, 요양시설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면서 "현재 코로나 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간호사들의 역할이 매우 큰데, 이를 위해 노인간호사회에서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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