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문경시 문경문화관광재단은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열어 일반상품 분야 5점과 아이디어상품 분야 4점 등 9점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일반상품 분야 금상에 문경 '찻사발 북클립'을, 아이디어·디자인상품 분야 금상에 '문경이 차오르다'를 뽑았다.
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농특산물 직판장 및 문경 주요관광지 매장에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판매하고 문경을 오랫동안 추억할 수 있는 기념품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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